10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피닉스에서 방사성폐기물 관리 및 원전해체 분야의 세계 최대 국제회의인 2026 WM(Waste Management)심포지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조성돈 한국원지력환경공단 이사장 등 참가자들이 심포지엄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원자력환경공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0/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원자력환경공단방사성폐기물국제회의최창호 기자 포항세명기독병원,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등급월성원전 2호기 배관 받침대 '부적합'…한수원 점검관련 기사원자력환경공단·IAEA, 사용후핵연료 국제기술협력 워크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