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SKY 31 컨벤션에서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국제원자력기구(IAEA)이 마련한 사용후핵연료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국제기술협력 워크숍에 참석한 각국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23/뉴스1 관련 키워드한국원자력환경공단IAEA사용후햑연료최창호 기자 포항세명기독병원,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등급월성원전 2호기 배관 받침대 '부적합'…한수원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