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SKY 31 컨벤션에서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국제원자력기구(IAEA)이 마련한 사용후핵연료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국제기술협력 워크숍에 참석한 각국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23/뉴스1 관련 키워드한국원자력환경공단IAEA사용후햑연료최창호 기자 에스포항병원, 7년 연속 '우수 검사실' 인증포항사랑카드 오는 16일부터 2026년 첫 할인 판매…230억원 9%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