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9일 도청에서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어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에 따른 중동 정세 불안이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뉴스1김대벽 기자 백두산호랑이 보기 쉬워진다…봉화 백두대간수목원 방사장 개선"낙동강과 숲 동시에 즐긴다"…동서트레일 봉화·울진 구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