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9일 도청에서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어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에 따른 중동 정세 불안이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뉴스1김대벽 기자 권기창 “국립의대 유치로 원도심·신도시 동시 활성화”이철우 “울릉도를 대한민국 싱가포르로”…7대 구상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