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9일 도청에서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어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에 따른 중동 정세 불안이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뉴스1김대벽 기자 [단독]대구공항서 UAE 전략수송기 출발…군수물자 수송 가능성경북농업기술원, 당도 높은 초당옥수수 '청밀옥'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