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에서 관람객들이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티켓을 구매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오대일 기자
배우 유해진(왼쪽부터),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점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2026.1.21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