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민간 기업·단체와 함께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진행한다. 대구시 산격청사 전경.(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사랑의 집수리남승렬 기자 대구시 "내년 국비 9억 이상 확보"대구 중구-SK텔레콤, '디지털 첫걸음 중구아이 통신지원'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