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가 오는 17일까지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농특산물 e-커머스 판로 지원 사업에 나선다./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18~26일 임시회서 추경안 등 처리…12대 의정 마무리'참교육'보다 먼저 필요한 건 예방…경북 학교에 공감 차임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