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인 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월포해수욕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달집태우기 행사가 강풍에 전면 취소됐다. 이날 포항시에는 월포해수욕장 등 총 6곳에서 달집태우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유강리와 장기면 두 곳 이외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전면 취소했다. 2026.3.3 ⓒ 뉴스1 최창호 기자
정월대보름인 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월포해수욕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달집태우기 행사가 강풍에 전면 취소됐다.2026.3.3 ⓒ 뉴스1 최창호 기자
정월대보름인 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월포해수욕장 백사장에 설치된 달집쪽으로 높은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2026.3.3 ⓒ 뉴스1 최창호 기자
정월대보름인 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월포해수욕장 백사장에 설치된 달집에 시민들이 소원지를 달고 있다. 2026.3.3 ⓒ 뉴스1 최창호 기자
정월대보름인 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월포해수욕장에서 광역살포기가 백사장에 설치된 달집 방향으로 물을 뿌려보고 있지만 강풍에 날리고 있다. 2026.3.3 ⓒ 뉴스1 최창호 기자
정월대보름인 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월포해수욕장에서 광역살포기가 백사장에 설치된 달집 방향으로 물을 뿌려보고 있지만 강풍에 날리고 있다. 2026.3.3 ⓒ 뉴스1 최창호 기자
3일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월포해수욕장 백사장으로 높은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2026.3.3 ⓒ 뉴스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