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책임관 21개 시·군 투입경북도는 정월대보름인 오는 3일까지 산불방지 등 특별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지난해 경북 청도군 청도천 둔치에서 열린 초대형 달집태우기 모습. 2025.2.1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도정월대보름산불방지특별대책김종엽 기자 "107년 전 그날의 함성"…대구·경북 곳곳서 삼일절 기념행사대구시 '휴머노이드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도전관련 기사"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경북도, 3월3일까지 비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