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으로 불리는 대구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가 한달 만에 다시 증가했다. 아파트가 빽빽히 들어선 대구 도심 전경.(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악성 미분양증가김종엽 기자 대구창조경제센터,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 개최대구도시개발공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안전문화 확산 협약관련 기사대구 부동산 시장 바닥 쳤나…거래량 '꿈틀'취득세는 완화, 종부세는 중과…엇갈린 지방 부동산 세제대구 '악성 미분양' 6개월 만에 증가…전월비 325가구↑9월 악성 미분양 주택 소폭 감소…2만 7248가구"대구 부동산 위기…무분별한 아파트 공급이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