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으로 불리는 대구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가 한달 만에 다시 증가했다. 아파트가 빽빽히 들어선 대구 도심 전경.(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악성 미분양증가김종엽 기자 평화산업-DGIST, 로봇산업 AX 촉진 협약…"협력모델 구축"취임 100일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 구축"관련 기사대구 '악성 미분양' 13년8개월 만에 4000가구 넘어서악성 미분양 3만가구 돌파…전세 급감에 월세 비중 68.3% '역대 최대'대구 부동산 시장 바닥 쳤나…거래량 '꿈틀'취득세는 완화, 종부세는 중과…엇갈린 지방 부동산 세제대구 '악성 미분양' 6개월 만에 증가…전월비 325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