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장을 보존하기 위해 엑스포 공원에 있는 경제전시관을 기념관으로 조성한다. 사진은 경제전시관 모습.(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6/뉴스1관련 키워드경주시APEC 정상회의전시장기념관최창호 기자 울릉의료원에 공중보건의 7명 신규 배치…기존 9명 근무 종료1~3월 경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4만명…작년보다 7.8%↑관련 기사경주시 "APEC 정상회의 국제미디어센터, 전시공간으로 전환"2224명·25420명·713개사 '역대 최대'…APEC CEO 서밋, 흥행·효과 '성공'“2년 준비 결실” 경북도 APEC 준비지원단, '체크리스트 천개'로 성공 뒷받침최태원 "멋져야 비즈니스 돼…韓 예술가, AI 디자인해줬으면"경북도, APEC 경제전시장 가동…'K-테크 쇼케이스'로 글로벌 세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