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에서 쉬고, 숲을 걷고, 바다에 머문다”동굴·온천·숲·바다를 한 동선에 담은 웰니스형 체류 여행이 확산되는 가운데, 경북 울진군이 자연 그대로의 휴식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뉴스1경북 울진군 근남면 수산리 왕피천에서 황어들이 산란을 위해 상류로 올라오고 있다./뉴스1김대벽 기자 “방문에서 체류로”…경북도, 관광정책 구조 전환 본격화'농사 안 짓는 땅' 경북 서부에 집중…김천 20㏊·상주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