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IT융합공학과 김철홍 교수 연구팀이 수술실이나 응급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볼펜 크기의 광음향 현미경을 개발했다. 왼쪽부터 김 교수, 김재우 박사, 통합과정 하민규 씨. (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6/뉴스1 수술실이나 응급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볼펜 크기의 광·음향 현미경.(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6/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광음향 현미경최창호 기자 울릉의료원에 공중보건의 7명 신규 배치…기존 9명 근무 종료1~3월 경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4만명…작년보다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