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IT융합공학과 김철홍 교수 연구팀이 수술실이나 응급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볼펜 크기의 광음향 현미경을 개발했다. 왼쪽부터 김 교수, 김재우 박사, 통합과정 하민규 씨. (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6/뉴스1 수술실이나 응급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볼펜 크기의 광·음향 현미경.(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6/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광음향 현미경최창호 기자 "골든타임 확보에 '병원 전 중증도 분류' 유용"…소방 "적극 활용"포항 해오름대교 5년 만에 완전 개통…주탑 전망대도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