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 무드 강구항과 대게거리, 고래불해수욕장 캠핑까지 한 코스에빠르게 소비하는 일정 대신 바다 옆에서 머무는 느린 해안 여행이 확산되는 가운데, 경북 영덕군이 걷기·미식·캠핑을 아우른 체류형 해양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뉴스1경북 영덕군 병곡면 고래불해수욕장에서 한국재난구조단 경북지사 모터패러글라이드와 플라이보드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비행을 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영덕고래불해수욕장강구항겨울여행대게거리대게일몰바다캠핑김대벽 기자 낙동강생물자원관-日 비와호박물관, 연구·전시 협력 확대불타면 복구 어렵다…목조문화유산 화재보험 가입률 39% '불과'관련 기사차에서 텐트에서 가을 만끽할까…호젓한 오토캠핑장 6선"걷다 보니 호미곶?"…일출보기 딱 좋은 여행길 5선푸른 빛 가득한 블루로드, 영덕을 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