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지역 갈라치기하고 한 지역 봐주기 위한 것"이강덕 경북지사 예비후보가 25일 경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이강덕경북지사예비후보경북지사선거대구경북행정통합경산. 경산시정우용 기자 구미시 'AI 비전' 선포…전후방 기업 100개사·1000명 육성조지연 "공천 뇌물 10년 이상 징역·피선거권 제한 20년으로 강화"관련 기사TK통합특별법 국회 보류…갈라진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출마자들(종합)TK통합특별법 법사위 보류에…갈라진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예비후보들이강덕 "졸속 추진되는 TK 통합, 주민투표 거쳐야"[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이강덕 "TK행정통합법 통과되면 경북도의원 12명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