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YMCA에서 열린 수상구조·응급대응 표준 매뉴얼 개발 워크숍에서 영진전문대 교수진과 서울YMCA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영진전문대공정식 기자 [뉴스1 PICK]107년 전 그날의 함성..."대한독립만세"한동훈 "'윤석열 노선' 극복해야…"제명 후 대구 첫 방문관련 기사대구 영진전문대, 법무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선정영진전문대 '존경받는 전문대학' 15년째 1위…해외취업률도 최고대구 송암장학회, 10년간 중고생 장학금 1억2000만원 후원대구 영진전문대 전문기술석사과정서 첫 '교수' 배출대구시, 아동학대 예방 대책회의 순차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