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 인증 문제로 미 조종사만 운항…산림청 "1~2년 내 투입 어려워"산림청은 산림항공본부에서 국내 최초 민수용 대형헬기 시누크 1대를 신규 도입하고 도입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왼쪽 네 번째)가 관계자들과 기념 테이프 커팅식을 하는 모습.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 ⓒ 뉴스1관련 키워드정희용고령성주칠곡시누크헬기시누크국내조종사정우용 기자 경산시, 3월부터 '교통약자 바우처·임산부 콜택시' 운행김장호 구미시장 "반도체 팹 최적지는 구미…전력·용수 인프라 완비"관련 기사ASF 확산하는데…기초지자체 92곳 수의직 공무원 '0명'겨울철 결빙도로 사고 건당 사상자 1.5명… 출퇴근 시간에 '사고 다발'작년 설·추석 '노쇼 기차표' 66만장…5년 새 5.3배 증가국힘·경북도 "TK통합이 원래 먼저…다른 지역보다 손해 안 돼"최강 한파 속 경북 산불 피해 주민 4102명 아직도 임시시설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