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 인증 문제로 미 조종사만 운항…산림청 "1~2년 내 투입 어려워"산림청은 산림항공본부에서 국내 최초 민수용 대형헬기 시누크 1대를 신규 도입하고 도입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왼쪽 네 번째)가 관계자들과 기념 테이프 커팅식을 하는 모습.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 ⓒ 뉴스1관련 키워드정희용고령성주칠곡시누크헬기시누크국내조종사정우용 기자 조지연 발의 '기후 취약계층 보호법' 등 민생법안 2건 국회 통과경북 성주기지 떠났던 사드, 6대 중 1대 열흘 만에 복귀관련 기사정희용 "'법왜곡죄' 시행에 대법원장·대법관 형사고발 돼"사법 3법 의결에…정희용 "권력 아래 사법부 두겠다는 시도"ASF 확산하는데…기초지자체 92곳 수의직 공무원 '0명'겨울철 결빙도로 사고 건당 사상자 1.5명… 출퇴근 시간에 '사고 다발'작년 설·추석 '노쇼 기차표' 66만장…5년 새 5.3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