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 인증 문제로 미 조종사만 운항…산림청 "1~2년 내 투입 어려워"산림청은 산림항공본부에서 국내 최초 민수용 대형헬기 시누크 1대를 신규 도입하고 도입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왼쪽 네 번째)가 관계자들과 기념 테이프 커팅식을 하는 모습.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 ⓒ 뉴스1관련 키워드정희용고령성주칠곡시누크헬기시누크국내조종사정우용 기자 국힘 경북도당, 구미·경산·김천·울릉 기초단체장 단수 추천"나도 문화재 해설사"…경산시립박물관, '청소년 박물관학교' 교육생 모집관련 기사농업용 면세유를 개인차에 주유…5년간 부정사용 295건 적발농지에 파크골프장 조성 가능…정희용, 농지법 개정안 발의청년·신혼부부 공공주택 30% 우선 공급…정희용 '청년 4법' 발의정희용 "법 위에 군림하는 與…마약 수사 제대로 이뤄질지 우려"정희용, 주호영·이진숙 컷오프에 "가교 역할 다하지 못해 책임 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