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 인증 문제로 미 조종사만 운항…산림청 "1~2년 내 투입 어려워"산림청은 산림항공본부에서 국내 최초 민수용 대형헬기 시누크 1대를 신규 도입하고 도입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왼쪽 네 번째)가 관계자들과 기념 테이프 커팅식을 하는 모습.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 ⓒ 뉴스1관련 키워드정희용고령성주칠곡시누크헬기시누크국내조종사정우용 기자 구미시 농업기술센터, '4과 체제' 개편…"원스톱 농업 행정"구미사랑카드 쓰면 5% 적립…착한 가격업소 활성화 나선다관련 기사정희용 "전작권 전환, 임기 내 치적 쌓기 안 돼…안보 현실 직시해야"HUG '든든전세주택' 매입 8174호·입주 1862호…물량 99% 수도권에"입주 문턱 낮춰도 안 온다"…대구·경북 LH임대주택 공실률 서울 7배전국 고속도 12%가 '30년 넘은' 노후 도로…2040년엔 60% 넘는다"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 30대 부정평가 78.8%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