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직 공무원 정원 1161명보다 383명 모자라경북도는 28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강원과 수도권을 넘어 전남까지 확산 조짐을 보이자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해 방역 대응을 강화한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고령·성주·칠곡정희용의원국민의힘고병원성조류독감아프리카 돼지열병수의직공무원가축전염병AIASF정우용 기자 경산시, 3월부터 '교통약자 바우처·임산부 콜택시' 운행김장호 구미시장 "반도체 팹 최적지는 구미…전력·용수 인프라 완비"관련 기사380억 들인 시누크 산불 헬기, 서류 한장 탓 한국인 조종 불가겨울철 결빙도로 사고 건당 사상자 1.5명… 출퇴근 시간에 '사고 다발'작년 설·추석 '노쇼 기차표' 66만장…5년 새 5.3배 증가국힘·경북도 "TK통합이 원래 먼저…다른 지역보다 손해 안 돼"최강 한파 속 경북 산불 피해 주민 4102명 아직도 임시시설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