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 구성면에 있는 한 양돈농장에서 13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당국이 방역 및 종사자와 차량 이동제한 조치에 나섰다. (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김천아프리카돼지열병김천양돈농가. 김천아프리카돼지열병김천 구성면 양돈농가정우용 기자 설 연휴 대구·경북 고속도로 하루평균 50만대…설날 64만대 예상"해외 의존 줄이자"…구미시, 국방반도체 자립 12개 기관과 협약관련 기사정읍서 전북 2번째 ASF 발생…시 재대본, 발생 농장 긴급 방역 조치검역본부, 동물질병 진단·항생제 내성 대응 기술 아시아에 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