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산업계에 공식 요청…300조 지방투자 선제 대응이철우 경북지사는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글로벌 초격차를 완성할 팹의 최적지는 이미 준비된 경북 구미”라며 대규모 투자를 제안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44개 기관 연계해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민주 경북도당 “TK 정당지지도 변화…민심 겸손히 받아들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