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산업계에 공식 요청…300조 지방투자 선제 대응이철우 경북지사는 1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글로벌 초격차를 완성할 팹의 최적지는 이미 준비된 경북 구미”라며 대규모 투자를 제안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대벽 기자 국학진흥원 “AI시대에도 인간 소양 필요”…한문교육원 졸업·입학식경북도 '대구경북행정통합 특별법' 이달 중 국회 본회의 의결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