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양금희 경제부지사가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의 한국 식품·화장품 유통기업인 ‘1004 고메’를 방문해 현지 유통 상황을 점검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도기욱 측, 공천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공천 재검토해야”권기창 "안동 K-4 시민축구단 창단…스포츠 도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