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영덕 합동점검반, 다음주 원인 조사 착수2일 오후 영덕군 영덕읍 창포풍력발전단지에 있던 풍력발전기가 도로에 쓰러져 있다. 영덕군과 소방당국은 풍력단지로 연결되는 도로를 차단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경북 영덕군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뉴스1 자료 및 DB금지) 2026.2.5/최창호 기자ⓒ News1관련 키워드영덕군풍력발전기사고리파워링 작업최창호 기자 화마에 잿더미 됐던 영덕 전통시장 9일 재개장'안전한 설 명절' 포항시, 주요 관광업체 안전사고 예방 특별 점검관련 기사기후부, 노후 풍력발전기 특별안전점검 실시…'파손 영덕풍력기' 계기영덕군, 풍력발전기 파손 사고에 발전기 24기 모두 가동 중지"태풍에도 끄덕없었는데…" 영덕 풍력발전기 파손에 주민 '불안'영덕 풍력발전기 도로 덮쳐…인명피해 없어(종합)영덕 창포풍력단지서 풍력발전기 1대 도로 덮쳐…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