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3시 19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전기장판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화재전기장판과열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장애인 개인예산제 사업 참여자 30명 모집대구 수성못 문체부 '로컬100' 사업 선정…체류형 관광지 도약관련 기사"한파·강풍에 화재 급증"…소방청, 화재위험경보 '경계' 발령대구소방 "전기장판 화재 잇따라…난방용품 사용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