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3시 19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전기장판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화재전기장판과열이성덕 기자 명당 존속이냐 불법 점용이냐…전국서 찾던 팔공산 '기도터' 사라진다'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관련 기사"한파·강풍에 화재 급증"…소방청, 화재위험경보 '경계' 발령대구소방 "전기장판 화재 잇따라…난방용품 사용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