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안동·의성 공공산후조리원 추가 개원경북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가 도와 구미시, 차의과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 간 협약을 통해 경북에서 유일하게 365일 24시간 응급분만과 신생아 집중 치료가 가능하다. 사진은 김천시공공산후조리원(김천시 제공) /뉴스1김대벽 기자 "차례와 제사는 달라"…국학진흥원, 간소한 설 차례문화 제시경북도, 설 연휴 헬기 34대 비상 대기…산불 초동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