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안동·의성 공공산후조리원 추가 개원경북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가 도와 구미시, 차의과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 간 협약을 통해 경북에서 유일하게 365일 24시간 응급분만과 신생아 집중 치료가 가능하다. 사진은 김천시공공산후조리원(김천시 제공)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인생도서관' 확대…직렬별 전문가 31명 추가 지정국립산림치유원, 산불피해 주민 치유 프로그램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