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치유원은 28일 산불피해 지역 주민과 아동·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소백산국립산림치유원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인생도서관' 확대…직렬별 전문가 31명 추가 지정학교 물도, 봄나물도 살핀다…경북, 먹거리 안전 점검 강화관련 기사숲속 힐링 여행 인기…소백산 국립산림치유원 여가 트렌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