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권한 단계적 이양·특별지방행정기관 사무 이양 명문화주민설명 및 중앙부처 협의 거쳐 7월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경북도의 대구·경북(TK) 행정통합안이 도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통합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사진은 도의회 본회의장 모습.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이철우 경북지사 "TK 행정통합은 돈·권한 내려오는 통로"이철우 경북지사 “TK 통합, 타이밍이 관건”…2월 국회 속도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