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권한 단계적 이양·특별지방행정기관 사무 이양 명문화주민설명 및 중앙부처 협의 거쳐 7월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경북도의 대구·경북(TK) 행정통합안이 도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통합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사진은 도의회 본회의장 모습.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 제조현장에 AI 접목…5개 과제에 국비 333억 확보안동포·한지, 공예에서 패션까지…전통 소재의 새로운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