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 행정통합 도의회 문턱 넘어…이제 국회 입법 단계국회 상임위와 행안부 검토 관문 남아이철우 경북지사는 “도의회 의결로 주민 대표기관의 의견이 정리됐다”며 “이제는 국회 단계로 넘어가야 할 시간”이라고 밝혔다. 2026.1.28/뉴스1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이철우 경북지사 "TK 행정통합은 돈·권한 내려오는 통로"'TK 행정통합' 이렇게 바뀐다…특별시 출범 후 달라질 지역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