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에서 영유아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B형 인플루엔자(독감)와 노로바이러스 장염이 동시에 유행하고 있다. 사진은 한 병의원 모습. 뉴스1 ⓒ News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대구B형 독감노로바이러스영유아감기독감남승렬 기자 대구 남구 아동보호팀, 학대 예방 홍보 뮤비 자체 제작대구보훈청, 11월의 현충시설에 '순국의사 장진홍 기념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