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에서 영유아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B형 인플루엔자(독감)와 노로바이러스 장염이 동시에 유행하고 있다. 사진은 한 병의원 모습. 뉴스1 ⓒ News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대구B형 독감노로바이러스영유아감기독감남승렬 기자 '투표용지 부족' 특검, 대구선관위 8시간 가까이 압수수색(종합2보)대구교육청, 추석 앞두고 전 학교·교육기관 공직기강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