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에서 영유아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B형 인플루엔자(독감)와 노로바이러스 장염이 동시에 유행하고 있다. 사진은 한 병의원 모습. 뉴스1 ⓒ News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대구B형 독감노로바이러스영유아감기독감남승렬 기자 전공노 대구본부 "TK행정통합특별법 독소조항 가득…폐기해야""국가 대사 가볍게 처리 안돼"…TK행정통합 첫 설명회서 '속도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