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 이진숙·주호영과 격차 가장 적어30일 서울·대구서 기자회견 열어 입장 밝힐 듯2025년 당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제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 대구 중구 대신동행정복지센터에 차려진 대신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2025.5.29 ⓒ 뉴스1 남승렬 기자영남일보 지면 PDF 갈무리. (영남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여론조사김부겸대구시장이진숙주호영남승렬 기자 대구 달서구청장 선거 김형일 단일 후보로…김용판 "야합" 반발"인당 2매만 사세요"…중동 전쟁에 전국서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실화관련 기사'대구 컷오프' 이진숙, 이정현 면담 신청…"공천 기준 설명해야"[지선 D-70] 민주 경기지사 경선 '축제의 장'…국힘은 여전히 '인물난'주진우, '낙동강 마스터플랜' 발표…"서부산에 제2벡스코 건립"임이자 "이진숙을 재보궐? 이정현 계속하란 법 없어…보궐공관위 꾸릴 수도"'지선 D-70' 정청래, 충북 충주서 최고위…민심 다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