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 이진숙·주호영과 격차 가장 적어30일 서울·대구서 기자회견 열어 입장 밝힐 듯2025년 당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제21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 대구 중구 대신동행정복지센터에 차려진 대신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2025.5.29 ⓒ 뉴스1 남승렬 기자영남일보 지면 PDF 갈무리. (영남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여론조사김부겸대구시장이진숙주호영남승렬 기자 이수페타시스, 대구국가산단에 5000억 투자…AI용 PCB 7공장 신설계명대 동산병원, 대구 권역응급의료센터 가동…125만 명 담당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