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1시54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읍 동방 78km 해상에서 선장 등 6명이 탄 A 호에 불이 나자 신고를 받은 해경이 진화와 인명 구조 작업을 벌였다.(포항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7/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해양경찰서어선불구조최창호 기자 3명 사망 영덕 창포풍력발전기 14기 단계적 철거…내년 4월 착수유가족도 지켜봤다…'3명 사망' 영덕풍력단지 화재 현장 7개월 만에 합동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