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신소재공학과 김연수 교수, 화학과 박수진 교수 연구팀과 부산대 나노융합기술학과 강준희 교수 연구팀이 복잡한 화학 반응이나 고온 공정 없이도 스스로 단단해지는 전해질을 개발했다. (왼쪽부터 김연수 교수, 김세현 석사, 박수진 교수, 이산엽 박사, 한도엽 박사, 강준희 교수.(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5/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부산대. 전해질젤 개발최창호 기자 "포항 가을 파도에 푹 빠졌다"…흥해읍 해변 서퍼들로 북적경주경찰관, 울산서 음주운전하다 적발…직위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