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정원수 개발을 위해 굴착작업을 하던 중 천연가스가 발견된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숲의 '불의 정원'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News1 최창호 기자2017년 3월8일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폐철도 공사장에서 굴착 작업 중 지하에 매장된 천연가스가 천공기의 마찰열에 폭발해 화재가 발생했다.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철길 숲가스잔량소진불의 정원최창호 기자 울릉의료원에 공중보건의 7명 신규 배치…기존 9명 근무 종료1~3월 경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4만명…작년보다 7.8%↑관련 기사포항시, 상반기 온실가스 1만8044톤 감축…인센티브 2억4000만원 지급[화보] 포항불교사암연합회 '팥죽 나눔' 행사에 시민들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