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들녘에서 쳔연기념물 201-2호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인 큰고니가 한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항시는 사체를 수거해 고병원성 조류독감(H5N1)감염 여부 등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 News1 최창호 기자25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들녘에서 쳔연기념물 201-2호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인 큰고니가 한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포항시는 사체를 수거해 고병원성 조류독감(H5N1)감염 여부 등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큰고니천연기념물 201-2호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인 큰고니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 역학조사최창호 기자 구미 이어 경주 산내면 야산서도 불…산림·소방 당국 진화 중포항 조립식 건물 공사 현장서 불…검은 연기에 주민 대피관련 기사포항 흥해 들녘 떠났던 큰기러기 다시 날아와…올 들어 5차례 목격"해변 걷고 썰매 타고 과메기 사고"…새해 첫 휴일 나들이 인파(종합)'새해 첫 일요일' 포항 죽도시장·바다·썰매장에 나들이객 '북적'[화보] 천연기념물 큰고니·겨울철새 큰기러기 월동지 된 포항 흥해 들녘포항 흥해들녘, 천연기념물 큰고니 중간 기착지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