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낙동강 해평·강정습지에 재두루미가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습지에는 23일 현재 52마리의 재두루미가 월동을 하고 있다. (구미시 김성택 주무관 제공)/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재두루미구미구미시구미낙동강습지구미해평습지. 구미강정습지김장호구미시장김성택정우용 기자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미래자동차산업 생산·실증 허브로"구미시 환경자원화시설 '소각열 에너지 회수효율 인증'…연 2억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