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살고 싶은 도시'의 해답 보여준다결혼·출산·청년정책에 디지털 행정까지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이 지난해 9월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열린 '12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지역회의' 개막식에서 주제 강연을 듣는 모습. 2025.9.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이태훈 달서구창이 달서구 200번째 성혼 커플을 축하하는 모습. (달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달서구이태훈달서구청장공정식 기자 영남이공대,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교육·훈련 과정' 운영대구보건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K-아이웨어 쇼'관련 기사홍의락 "대구시장 후보자 활동 잠정 중단…김부겸 결단해야"국힘 '6선' 주호영 출마선언 초읽기…판 커지는 대구시장 선거권근상 전 권익위 국장 "32년 행정경력 달서구 위해"…구청장 출마대구시장 선거 '부익부 빈익빈'?…국힘은 후보 난립, 민주당은 인물난김형일 전 대구 달서구 부구청장 "달서구 재도약 필요…구청장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