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살고 싶은 도시'의 해답 보여준다결혼·출산·청년정책에 디지털 행정까지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이 지난해 9월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열린 '12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지역회의' 개막식에서 주제 강연을 듣는 모습. 2025.9.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이태훈 달서구창이 달서구 200번째 성혼 커플을 축하하는 모습. (달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달서구이태훈달서구청장공정식 기자 영남대, 정부 지원 연수기관 선정…개도국 엔지니어 양성"천궁-Ⅱ 빨리 주세요"…UAE 공군 수송기 대구공항서 포착관련 기사대구선관위, 이태훈 달서구청장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대구 달서구, 이월드에 '상생형 호텔' 건립 제안대구 달서구, 이월드 측에 노후지역 활용 '호텔 건립' 제안대구신보, 달서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96억 특례 보증"일할 줄 아는 경제구청장"…홍성주, 달서구청장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