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슬라브 야드의 안전사고 예방 및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스마트 CCTV 기반 마킹 자동 인식 및 크레인 작업관리 자동화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사진은 슬라브 야적장과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한 제강부 조재송 대리. (포스코 포항제철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0/뉴스1관련 키워드포스코 포항제철소슬라브제강공장스마트 기술최창호 기자 포항제철소서 이송장비에 다리 끼임사고…60대 작업자 병원 이송포항 직장운동경기부 31명 입단관련 기사포스코, 제철소에 AI 기술 접목…직원 안전·업무 효율성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