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슬라브 야드의 안전사고 예방 및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스마트 CCTV 기반 마킹 자동 인식 및 크레인 작업관리 자동화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사진은 슬라브 야적장과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한 제강부 조재송 대리. (포스코 포항제철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0/뉴스1관련 키워드포스코 포항제철소슬라브제강공장스마트 기술최창호 기자 포항제철소 직원이 개발한 '설비 이상 예지 시스템' 효과 만점"철새도 관광 자원" 경북도문화관광공사, 포항서 탐조관광 세미나관련 기사포스코 노조 120시간 파업 이틀째…사측, 협정근로자·대체인력 투입포스코, 제철소에 AI 기술 접목…직원 안전·업무 효율성 잡았다포항제철소 고로 8일 만에 정상화…철강제품 생산 시작포스코, 나흘만에 3고로 정상 가동…이르면 12일 2·4고로도포스코 포항제철소, 가동 중단 '초비상'…임직원 1만5000명 복구 나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