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슬라브 야드의 안전사고 예방 및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스마트 CCTV 기반 마킹 자동 인식 및 크레인 작업관리 자동화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사진은 슬라브 야적장과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한 제강부 조재송 대리. (포스코 포항제철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0/뉴스1관련 키워드포스코 포항제철소슬라브제강공장스마트 기술최창호 기자 포항 냇가서 물고기 사냥 한창인 물총새…시속 100㎞로 먹이 낚아채"황금 연휴 산불 막아라"…영덕국유립관리소, 장비·인력 예방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