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광양제철소, AI기반 시스템 적용해 최적 생산 현장 구축장인화 회장 강조한 '철강 경쟁력 재건' 실천 행보포스코 제철소 현장에서 Coil Car가 선재코일을 운반하고 있다. (포스코 제공)김종윤 기자 서울시, 성수4지구 시공사 입찰 무효 결정 "개별 홍보 행위 확인"SK에코플랜트, 자회사 SK에코엔지니어링 유상증자 참여…500억 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