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시작된 가운데 TK(대구·경북) 지역 교육자치 체계가 어떤 식으로 가닥이 잡힐지 주목된다. 사진은 강은희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 2025.12.11/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경북교육청행정통합통합교육감대구시경북도강은희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공관위, 경북지사 예비경선 후보 참여 비전토론회 개최내년 경북대 의대 정원 26명 늘린다…대구권 최다관련 기사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광역시도 '화학적 결합' 지원대구교육감 선거, '보수' vs '진보' 구도 성사되나경기도교육청, 통합특별시 특별법에 "조직·정원 특례 역차별 우려"대구교육청 "대구경북통합특별법에 교육재정 지원책 빠졌다" 반발정근식 "행정통합 교육자치 완성 기회…교육재정 총량 확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