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2일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저출생과 전쟁’이 정부의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과 2025 APEC 정상회의 인구구조 변화 대응 공동 채택으로 이어지며 국가·국제 의제로 확산됐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단독]대구공항서 UAE 전략수송기 출발…군수물자 수송 가능성경북도, 중동 리스크 대응 점검…물류비 지원·공공요금 안정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