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2일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저출생과 전쟁’이 정부의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과 2025 APEC 정상회의 인구구조 변화 대응 공동 채택으로 이어지며 국가·국제 의제로 확산됐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낙동강생물자원관-日 비와호박물관, 연구·전시 협력 확대불타면 복구 어렵다…목조문화유산 화재보험 가입률 39%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