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포스텍(포항공대) 기계공학과 화학광학과 전자전기공학과 융합대학원 노준석 교수(왼쪽)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최원재 박사(가운데), 포스텍 기계공학과 통합과정 이건 씨가 세계최초로 '주파수 다중화 탄성 메타표면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포스텍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5/뉴스1 포스텍, 한국표준과하연구원이 세계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주파수 다중화 탄성 메타표면 기술' 연구 이미지. (포스텍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5/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주파수 다중화 탄성 메타 표면기술세계최초최창호 기자 폭염 중대경보 발령됐던 포항서 달궈진 6차로 해안도로 파손, 교통통제폭염중대경보 발령 포항시 무더위쉼터 677곳 개방…파출소도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