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희 사진작가(왼쪽)가 지난 14일 SNS에 게시한 경일대 사진영상학부 사직서. (조선희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조선희경일대공정식 기자 "준비하고 두드리세요"…3번 도전 끝 보건교사 꿈 이룬 청년영남이공대-직업계고 '일·학습 병행 과정'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