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상주시가 상주곶감축제와 연계해 TV홈쇼핑·온라인 판매에 나선다.사진은 상주곶감.(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청 이전 10년, 인구 2만3165명 '정체'…살아나지 않는 도청신도시한국국학진흥원, 경칩 주제 인문 웹진 '담' 145호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