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 한산”…기관 80곳 옮겼지만 ‘자족기능’ 숙제경북도청이 대구 산격동에서 안동·예천 도청신도시로 이전한 지 10년이 됐지만 신도시는 여전히 ‘완성되지 않은 도시’라는 말이 나온다. 사진은 신도시 중심상가 모습. ⓒ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청 직원 자녀 올해 8월까지 92명 출생…지난해 연간 기록 넘어낙동강생물자원관-日 비와호박물관, 연구·전시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