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 한산”…기관 80곳 옮겼지만 ‘자족기능’ 숙제경북도청이 대구 산격동에서 안동·예천 도청신도시로 이전한 지 10년이 됐지만 신도시는 여전히 ‘완성되지 않은 도시’라는 말이 나온다. 사진은 신도시 중심상가 모습. ⓒ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한국국학진흥원, 경칩 주제 인문 웹진 '담' 145호 발간경북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전시체험시설 기본설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