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 한산”…기관 80곳 옮겼지만 ‘자족기능’ 숙제경북도청이 대구 산격동에서 안동·예천 도청신도시로 이전한 지 10년이 됐지만 신도시는 여전히 ‘완성되지 않은 도시’라는 말이 나온다. 사진은 신도시 중심상가 모습. ⓒ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 규제 개선 아이디어 16일까지 공모…상금 450만원경북세일페스타 30일까지…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최대 3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