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보건지소 60%엔 공보의 없어…"진료일 놓치면 약도 못 타"지난해 6월9일 경북 포항시 북구보건소와 트라우마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진료를 시작했다. '북구보건소와 트라우마센터는 2017년 포항 촉발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아파트 자리에 건립됐다.2025.6.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김대벽 기자 "많이 오지만 오래 안 머물러"…1.7억명 찾는 경북 관광, '체류' 과제“밤에 더 살아나는 역사”…고분·체험·야간투어로 완성되는 '고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