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면 경북 공중보건의 43% 복무 종료…"기초의료 붕괴 우려"

지역 보건지소 60%엔 공보의 없어…"진료일 놓치면 약도 못 타"

지난해 6월9일 경북 포항시 북구보건소와 트라우마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진료를 시작했다. '북구보건소와 트라우마센터는 2017년 포항 촉발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아파트 자리에 건립됐다.2025.6.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난해 6월9일 경북 포항시 북구보건소와 트라우마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진료를 시작했다. '북구보건소와 트라우마센터는 2017년 포항 촉발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아파트 자리에 건립됐다.2025.6.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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