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더 살아나는 역사”…고분·체험·야간투어로 완성되는 '고령'

야간투어는 지산동 고분군 적격

본문 이미지 - 경북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 일원에서 열린 고령 대가야 문화재 야행'에 참가한 시민들이 소원등을 들고 고분군 산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사협 이기영 작가, 재판매 및 DB 금지) 2020.11.1 ⓒ 뉴스1 정우용 기자
경북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 일원에서 열린 고령 대가야 문화재 야행'에 참가한 시민들이 소원등을 들고 고분군 산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사협 이기영 작가, 재판매 및 DB 금지) 2020.11.1 ⓒ 뉴스1 정우용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