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안전 운영 로직을 개발한 포항제철소 김병국 주임.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3/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코 포항제철소스마트안전운영로직지능형 크레인최창호 기자 해경, 영일만항서 민·관 합동 지진해일 대비 여객선 화재·인명구조 훈련포스코 노사, 14일 임금협상 교섭…차기 위원장 선출 이후 처음관련 기사"귀성길 대신 출근길"…반도체·제철·석화공장 추석에도 24시간 가동동반성장지원단, 지역기업 지원 결실…과제 79건 발굴 23건 완료AI가 체감온도 읽고, 쿨링포그 뿜고…기업들 폭염 대응 진화(종합)얼음조끼·체감온도 측정, 하루 40톤 물 뿌리기…기업 혹서기 대책 진화포스코, 브라질 CBMM과 함께 광양·포항 산단 안전인프라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