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안전 운영 로직을 개발한 포항제철소 김병국 주임.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3/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코 포항제철소스마트안전운영로직지능형 크레인최창호 기자 포항 영일만 도로 비탈면서 불…20여분 만에 진화포스텍 연구팀, '3차원 초고속 혈관 초음파'로 지방간 정밀 판독관련 기사'美 관세 50%' 제철 업계 만난 산업장관 "4000억 규모 보증 지원"포스코, 제철소에 AI 기술 접목…직원 안전·업무 효율성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