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안전 운영 로직을 개발한 포항제철소 김병국 주임.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3/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코 포항제철소스마트안전운영로직지능형 크레인최창호 기자 노동부 포항지청, 경주·울진 업체 불시 점검…연휴 중대재해 3건포항 아파트 화단서 교육청 간부 공무원 숨진 채 발견관련 기사포스코, 브라질 CBMM과 함께 광양·포항 산단 안전인프라 개선포항제철소, 슬라브 야적장에 스마트 기술 도입…현장 디지털 가속화'美 관세 50%' 제철 업계 만난 산업장관 "4000억 규모 보증 지원"포스코, 제철소에 AI 기술 접목…직원 안전·업무 효율성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