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안전 운영 로직을 개발한 포항제철소 김병국 주임.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3/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코 포항제철소스마트안전운영로직지능형 크레인최창호 기자 포항 남·북구보건소, 소아암·희귀질환자에 최대 3000만원 지원포항세명기독병원, 펄스장 절제술 첫 시행…고가 장비·전문의 영입관련 기사포스코, 브라질 CBMM과 함께 광양·포항 산단 안전인프라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