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안전 운영 로직을 개발한 포항제철소 김병국 주임.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3/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코 포항제철소스마트안전운영로직지능형 크레인최창호 기자 '포항 예술인 아트페어', 21일부터 포스코 갤러리서 개막이상휘 "상황 절박…포스코 노사, 대립 말고 합의안 마련해야"관련 기사동반성장지원단, 지역기업 지원 결실…과제 79건 발굴 23건 완료AI가 체감온도 읽고, 쿨링포그 뿜고…기업들 폭염 대응 진화(종합)얼음조끼·체감온도 측정, 하루 40톤 물 뿌리기…기업 혹서기 대책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