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 동아리가 학내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분실물 문제에 주목해 분실 시점·장소·물품정보를 간편하게 등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분실물 보관소'를 앱으로 구현했다. 사진은 경동초교 학생들이 개발한 앱을 설명하고 있다.(대구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학생앱분실물경동초등학교남승렬 기자 '단체장 도전' 대구 시의원 4명 잇따라 후원회 발족대구교육청, '학교보안관' 100명 모집…50개 학교에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