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3시 14분쯤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독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6.1.10/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실효습도산불조심의성산불구경북대기건조정우용 기자 영천 고경면 양계장서 열풍기 과열로 불…병아리 3500수 폐사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고향·보수의 심장' 구미를 지켜달라"관련 기사강원·경북 동해안 눈·비 없는 '마른 겨울'…건조경보 산불위험 고조(종합)"전국 나무들 바싹 말라"…사라진 눈·비에 산불 위험 최고조[오늘의 날씨]대구·경북(27일,일)…건조특보 속 강풍, "산불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