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교육 정책 집중…정주 여건 개선도 추진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을 지키기 위해 청송군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한 후 줄곧 '지역 일꾼'임을 자처했다.ⓒ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지방지킴이청송군윤경희 군수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시·군의원 정수 284명으로 조정…조례안 수정 가결경북교육청, 유아 260명·보호자 80명 상담 지원…양육환경 개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