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교육 정책 집중…정주 여건 개선도 추진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을 지키기 위해 청송군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한 후 줄곧 '지역 일꾼'임을 자처했다.ⓒ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지방지킴이청송군윤경희 군수김대벽 기자 경북도·獨 프라운호퍼 IBMT, '첨단 재생의료 협력' 협약대구시의회 “행정통합특별법 반대한 적 없어…전적으로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