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에 재학 중인 김채린 씨(왼쪽)가 70대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해 '하트세이버' 인정서를 받았다. 오른쪽은 박삼영 구미대 응급구조학과장.(구미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구미시구미대구미대응급구조과김채린학생하트세이버정우용 기자 경산시-페가수스, 스타트업 월드컵 한국대표 선발전 협약"父子·母子가 동기"…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공학부 입학생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