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물러가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4일 오후 '영원한 가객' 故 김광석(1964~1996) 30주기를 이틀 앞두고 주말을 맞아 대구 중구 방천시장 김광석길을 찾은 시민들이 김광석의 노래를 들으며 그를 추억하고 있다. 김광석이 태어나고 세상을 떠난 날이 모두 1월이어서 이맘때면 김광석길을 찾는 발길이 늘어난다. 30주기인 6일 김광석길에서는 다양한 추모 행사가 열린다. 2026.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김광석안태현 기자 송혜교, 모자로도 안 가려지는 미모…독보적인 아우라 [N샷]아이유, 봄의 여신 같은 비주얼…산뜻함 가득한 미모 [N샷]주요 기사박명수 20년 매니저 업무 배제…"정신과 치료까지 받아"여에스더, 中 라이브 커머스 5분 만에 '40억 매출'…"'운명전쟁' 덕""유튜버라면 어그로 끌어야"…엄은향, 임성한 작가 '실물 출연' 낚시남현종 아나운서, 11월 결혼 전격 발표…"상대는 비연예인"팝핀현준, '암 전단계' 위 선종 수술…"아직 안 죽었다"